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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비전

From the First to the Best

'국내 최초'를 '국내 최고'로!

국내 최초로 HD시장을 열었던 열정과 뉴 미디어를 개척한다는 자부심!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 여러분께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kyTV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2004년 2월, 국내 최초로 HD방송시장을 개척하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HD방송을 제공하고자 ‘SkyHD’ 방송을 개국했습니다.
당시 국내 방송환경은 새로운 방송기술을 받아들이기에 미숙하였으며 많은 방송사업자들이 HD에 대한 투자를 주저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skyTV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2004년 8월 아테네 올림픽을 HD 생중계하였으며, 2006년에는 독일 월드컵 전 경기를 HD로 생중계함으로써
국내 HD방송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4시간 HD채널인 ‘HDONE’과 ‘SkyEN’을 차례로 개국했습니다.

2010년부터 3D 방송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3D중계제작시스템을 완비하고 연간 80여 시간의 다큐멘터리, 스포츠 중계, 공연, 연예오락 등
다양한 장르의 3D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3D 제작자로 발돋움하였습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SkyTV는 본격적인 다채널 사업자(MPP)로 발돋움하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7월, 블록버스터 영화∙드라마 채널 ‘Ch.N’과 스포테인먼트 채널
‘The M’을 잇달아 론칭하였으며, 프리미엄 채널 ‘ViKi(2010년 2월 론칭)’, No.1 여행채널 ‘Ch.T(2010년 4월 론칭)’, 종합오락채널 ‘Ch.ONE(2010년 7월 론칭)’,
국내 유일의 IT전문채널 ‘Ch.IT(2011년 12월 론칭)’, 24시간 UHD 전용채널 ‘Sky UHD’에 이르기까지 7개 채널을 보유한 MPP가 되었습니다.

2014년 8월, 시청자가 즐거운 방송 전략을 목표로 드라마 채널 sky Drama(舊 Ch.N), 스포츠 채널 sky Sports(舊 TheM),
여행채널 sky Travel(舊 Ch.T)여성라이프스타일 sky ENT(舊 Ch.One) , IT 채널 sky ICT(舊 Ch.IT)로 리브랜딩을 진행하였습니다.

skyTV는 여러분께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위성방송, IP TV, 케이블 플랫폼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skyTV이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하실 수 있으며,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yTV는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skyTV는 앞으로도 진화해가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영화, 드라마, 스포츠, 오락에 이르는 킬러장르부터 여행, IT, 다큐멘터리 등
니치장르까지 고객 여러분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최고의 만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