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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스트레스 완전 정복하기!

승인 2015-07-24 온라인콘텐츠팀 기자 | help@skylifetv.co.kr

조회수 2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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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뒤져봐도 찾을수 없는 반려견의 심신건강을 정확히 진단해주는 <펫닥터에게 물어봐>

반려동물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무심코 한 나의 행동이 불러온 반려동물의 불행! 반려동물 스트레스 완전 정복하기!

 

 

오늘의 첫번째 주제는 ‘내 반려동물 스트레스 없이 키우기’ 입니다.

 

 

스트레스로 가장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질병은 치주 질환인데요
스트레스 표출 자기 몸 구석구석을 핥고 발바닥을 핥거나 깨물기도 하는데 이떄 이빨에 낀 털을 통해 세균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반려동물이 계속해서 몸을 핥는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이때 잇몸 상태를 꼭 확인해 주세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코르티솔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높아지고 당뇨의 발병과 갑상선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코르티솔호르몬이란 : 급성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비되는 물질로,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나도 모르게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행동은?
<삼시 세끼? 삼시 한끼?>
어떤 식습관이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더 주는 행동일까요?

 

 

사실 끼니의 횟수가 중요한게 아닌 먹이를 주는 방법 중요합니다.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식사량이 줄어드는데요.

이런 경우를 위해 평소 반려동물의 식사량을 체크해 두면 좋습니다.
식사량 체크를 위해 정해진 양과 횟수 중요하며 식사 후 남은 양으로 식습관 확인하세요
자율급식은 식습관 확인에 어려움이 있겠죠
오늘이라도 내 반려동물의 식사방법을 체크해 보세요!

 

반려동물의 밥을 밥그릇에 주는 것과 푸드 디스펜서에 주는 것은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는 것과 TV를 보여주는 것과 같다. 소피아 린(동물행동학자)

 

 

 

 

 

 

외출시 다정한 인사 VS 냉정한 침묵

외출시 다정한 인사는 내 반려동물에게 오랜 시간 혼자 있어야 한다는 신호와 같습니다.
별일 아닌 것처럼 조용히 외출하는게 오히려 좋은 외출방법의 TIP이 되겠네요.

 

 

외출을 할 때 잔잔한 음악을 틀거나 고양이와 좋은 궁합인 어항을 놓거나, 창가에 캣타워를 놓아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작은 환경 개선만으로도 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답니다.
 

외출 후 귀가했을 때 내 반려동물은 반가움에 극도의 흥분상태랍니다.
잠시 진정할때까지 냉정한 침묵을 유지해주시는 센스! 흥분이 조금 가라 앉으면 그때 마음껏 사랑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안받는 방법은?
애착 형성의 기본이 되는 대화를 많이 해주세요.
대화는 반려동물의 상태 파악에도 중요하며 많은 대화는 질병의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지름길이랍니다.

대화는 사람, 동물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거 잊지 마세요~

 

 

책임있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스카이펫파크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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