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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마, 미드 <스트레인 2> 8월 4일 첫방송

열대야 날려 줄 ‘좀비 뱀파이어’가 온다!

승인 2015-08-04 온라인콘텐츠팀 기자 | help@skyli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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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판타지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제작
- 신종 바이러스, 질병 등에 대한 현대인의 내재된 원초적인 공포 다뤄

 

‘싸울 것인가, 죽을 것인가’ 인간과 뱀파이어의 목숨을 건 전쟁, <스트레인 2>가 이번 여름 밤 안방을 찾아간다.

스카이드라마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뱀파이어 물 <스트레인 2>를 오는 8월 4일(화) 밤 11시 첫 방영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뱀파이어 비주얼로 판타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트레인 2>는 액션과 드라마를 장르를 넘나드는 가운데 뱀파이어와 인간의 전투, 인간과 인간의 갈등을 흥미진진하게 다뤄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헬보이>, <퍼시픽 림> 등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가진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시즌1에 이어 연출, 특수 효과 등 시리즈 제작에 참여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스트레인 1>이 의문의 비행기 사고와 4명의 생존자의 비밀을 밝혔다면 <스트레인 2>는 인간들이 생화학 무기, 고대 책 등을 이용해 더욱 강력해진 뱀파이어들과 맞서는 내용이 그려진다. 새로운 뱀파이어 종족과 인간 캐릭터가 등장해 탄탄한 스토리가 펼쳐지며, 매 회 숨어 있는 반전도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다.

 

 

한편,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영화 저널리스트 백은하 또한 <스트레인>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김태훈은 “기예르모 델 토로는 동화적인 상상력 속에 고딕적인 어두운 세계관을 반영한 독특한 스타일이 멕시코의 팀 버튼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고, 백은하는 “<스트레인>은 감독이 가지고 있는 뱀파이어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를 집대성한 작품”이라며, “시즌2에서는 뱀파이어의 근원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이 뱀파이어를 이해하는 몇 개의 비밀의 문들이 아직 남아있다”고 평했다. 스카이드라마는 이들이 분석한 <스트레인 2> 인터뷰 영상을 첫 방송과 함께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스카이드라마 관계자는 “<스트레인 2>는 21세기의 신종 바이러스와 질병으로 현대인의 내재된 공포를 다룬 작품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좀비 드라마”라며 “무더위로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스트레인 2>를 시청하면서 시원한 여름 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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